읽기는 했는데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에뷔테른느 2026. 2. 28. 09:18

타자기로 빵을 굽던 아저씨도 이제 없으니까,
무엇이든 미련


.

'읽기는 했는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스트  (0) 2026.03.01
네 손이 내 눈을 덮을 때  (0) 2026.02.28
나는 혼자고 지금은 밤이다  (0) 2026.02.27
자개장의 용도  (0) 2026.02.27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0)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