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과 타인에 대해 왜라는 질문만 있고, 바라보기(관찰과 공감)가 없으니 읽기, 쓰기가 힘든 거라고,
[책이라는 세계는 의미 있는 진실을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혹은 픽션)을 사용하는 곳이었다.]
[세상은 어제와 똑같지만 똑같지 않다. 의미는 대체되었고 지금도 대체되고 있으며 점점 더 덧없음에 가까워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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