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어른의 미래

에뷔테른느 2026. 1. 2. 11:43

참을 수 없을만큼 수치스러운 기억을 몇 개쯤 붙들고 살아내야 하는 일. 우리의 미래.

[젖은 마음을 어떻게 붙들어야 하는지 생각하다 보면 자신에게 신발 모양의 물자국이 생기는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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