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생각이 나면..
홈
태그
방명록
읽기는 했는데
흰
에뷔테른느
2025. 12. 31. 23:47
시간의 모서리 어디쯤에서
한순간씩 더 살아내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또렷하게 느껴지는 부끄러움이 부끄럽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언젠가 생각이 나면..
'
읽기는 했는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른의 미래
(0)
2026.01.02
올빼미의 없음
(0)
2026.01.01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0)
2025.12.31
리듬 난바다
(0)
2025.12.29
채식주의자
(0)
2025.12.28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