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채식주의자

에뷔테른느 2025. 12. 28. 17:40

욕망의 없음, 없음의 모순, 모순의 덧없음, 덧없음의 아름다움

다들 그렇게 사는 걸까. 어둡고 끈질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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