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확률론적이고 결정론적인······ 미쳐 돌아가는······ 질서 정연한 세계를 바꾸려면 피를 흘려야 하는가, 아니면 결국은 기름·자본이려나,
[너는 믿음과 소망의 영역마저 현실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구분선을 모른 채 저 멀리로 나가버리게 된 거고, 그 나이를 먹도록 정신을 못 차리고 사는 거야.]

이 확률론적이고 결정론적인······ 미쳐 돌아가는······ 질서 정연한 세계를 바꾸려면 피를 흘려야 하는가, 아니면 결국은 기름·자본이려나,
[너는 믿음과 소망의 영역마저 현실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구분선을 모른 채 저 멀리로 나가버리게 된 거고, 그 나이를 먹도록 정신을 못 차리고 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