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우리는 민주주의의 끝을 보고 있는 걸까,
[사회적 기억, 집단기억으로 남은 폭력을 기억하고 시각적으로 기념하는 것은 자연스러울 수가 없다. 마주하기 부담스럽고 누군가에게는 몹시 불편할 것이다. 그것이 정상이다. 진정한 기념은 불편한 걸림돌이라는 점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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