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잠과 영혼

에뷔테른느 2026. 4. 24. 21:48

우리에게 주어진 우주라는 시공간이 어떤 빛깔일지는 각자의 몫.
_크리스털의 밤

지구에는 정말 좋은 일이 기다려 주기를,
_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You'll know, someday.
_You and whose army?

곱의 미분법도 고양이도 모르지만,
_꿈 공장

기후위기는 사기라는 사기극
_크라이시스 액터스

인종이라는 취향과 기만
_미토콘드리아 이브

정수에 관한 상호 모순된 정리들의 증명/아인슈타인적인 국소적 인과관계/플랑크 스케일에서 결정론적인 자유도가 존재/플랑크 스케일이 물리적 현상에서 원초적 상태들이 서로 구별되는 객체들처럼 보이는 부분계., 뭐 이런 것들은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우리는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믿어.
_암흑 정수

세상끝의 의문들
_방랑자의 궤도

잠들면 영혼은 사라지는 건가,
_잠과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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