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행사장 중에서

에뷔테른느 2026. 3. 12. 07:15

이미 눈에 보이지 않게 된 자본의 세계에서
손에 피 묻히지 않고도 끊임없이 죽이는
자신만이 살고, 또 자멸로 이어지는
투명한 폭력을 배운다

윤은성_유리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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