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관내 여행자 - 되기

에뷔테른느 2026. 3. 10. 23:37

희미해지는 이야기들, 까맣게 잊힌 이야기들이 있다.
그렇게 우리를 통과하고 관통한 이야기들을 다시 붙드는 글쓰기에 응답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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