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부주의한 사랑

에뷔테른느 2025. 12. 17. 07:23

모든 기억은 거울에 비치는 희미한 과거의 뒷편

[미령은 다른 삶이 자기에게만은 가능하리라 느꼈다. 돈 같은 것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으면서 샤갈의 그림처럼 살아갈 수 있으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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