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모든 기억은 거울에 비치는 희미한 과거의 뒷편[미령은 다른 삶이 자기에게만은 가능하리라 느꼈다. 돈 같은 것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으면서 샤갈의 그림처럼 살아갈 수 있으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