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탄젠트

에뷔테른느 2025. 12. 16. 17:18

어쩌면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공진화.
_블러드 뮤직

저승의 삶도 이렇게 불공정 하기야,
_죽은 자의 길

양자 이것들 언제쯤 이해할 수 있는 거야.,
_슈뢰딩거의 전염병

우리가 귀신이라거나 유령이라고 부르는 것들도 언젠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존재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 존재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그 존재들은 또 다른 혐오의 대상이 되지는 않을까.
_탄젠트

괴물은 누구게? 괴물은 없어. 우린 모두 같은 자매들이지.
_자매들

오래전 비슷한 동화를 읽은 것 같기도,
_슬립사이드 이야기

지영씨가 단어로 만든 남친 이름은 동아
_웹스터

화성은 이제 그만. 미련을 버려 인간들아,
_다시 나타난 화성인

'읽기는 했는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른베  (0) 2025.12.18
부주의한 사랑  (0) 2025.12.17
끌로드가 쓴 소설  (0) 2025.12.15
그러나 아름다운  (0) 2025.12.14
비표준 노트  (0)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