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공진화.
_블러드 뮤직
저승의 삶도 이렇게 불공정 하기야,
_죽은 자의 길
양자 이것들 언제쯤 이해할 수 있는 거야.,
_슈뢰딩거의 전염병
우리가 귀신이라거나 유령이라고 부르는 것들도 언젠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존재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 존재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그 존재들은 또 다른 혐오의 대상이 되지는 않을까.
_탄젠트
괴물은 누구게? 괴물은 없어. 우린 모두 같은 자매들이지.
_자매들
오래전 비슷한 동화를 읽은 것 같기도,
_슬립사이드 이야기
지영씨가 단어로 만든 남친 이름은 동아
_웹스터
화성은 이제 그만. 미련을 버려 인간들아,
_다시 나타난 화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