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점점 더 괴상해지고 있는 세상이다. 괴상한 세상이 처음은 아닐 테지만.그래도 새로 당선된 동네 시장님이 누군지 알면 아저씨도 분명 좋아하겠지.그렇게 세상은 굴러간다.[괴상한 세상, 만신창이가 된 세상, 주변의 온갖 곳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괴상한 세상은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