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테이블 포 투

에뷔테른느 2025. 12. 6. 23:35

줄 끝엔 다시 줄. 끝이 없는 줄 서기.
_줄 서기

이렇게까지 노력한 모방이라면 그건 또 다른 의미의 예술 아니겠는가. 티모시의 선처를 빌어본다. 그리고 아쉽게도 존 업다이크, 토니모리슨 그리고 폴., 폴 오스터의 서명을 대신해도 이제 달라질 것이 없겠다.
_티모시 투쳇의 발라드

내 담요도 기꺼이 나아서 주기를 기원한다.
_아스타 루에고

연애를 망친 건 바로 .,란 걸 알았다.
_나는 살아남으리라

분노하기 전에 사랑을 해볼 것.  잠시만이라도.
_밀조업자

스키너씨의 조각난 계획
_디도메니코 조각

그들 각자이거나 모두의 이브
_할리우드의 이브

'읽기는 했는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둠 속의 남자  (0) 2025.12.08
잠보의 사랑  (0) 2025.12.08
에너미 마인  (0) 2025.12.05
그 남자네 집  (0) 2025.12.04
불멸  (0)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