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시그투나

에뷔테른느 2025. 11. 11. 08:28

제국주의자들과 자본가들의 힘은 마치 저녁 하늘의 해처럼 가라앉을 것이고 억압받는 이들의 태양은 다시 떠오를 테니까요. 눈부시게 빛나는 세상에서 씨유어게인
_시그투나

바닷가의 그 도시는 군산? 여수?

오늘도 다른 어떤날과 마찬가지인 오늘이었다.
_인도차이나

멀고도 가까운
_조용하고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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