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같은 새끼들은 치즈처럼 복수하자
_치즈 이야기
그 지랄맞은 동네는 왜 항상 신림동일 것만 같은 것이냐
_보증금 돌려받기
우린 서로가 달의 뒷면
_수선화에 스치는 바람
그럼에도 누구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_반쪽머리의 천사
disqualified squad
_소라는 영원히
안드로이드도 휴머노이드도 사이보그도 모두가 전기양을 꿈꾼다.
_두번째 해연
원터가 그렇게 짖었던 이유는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아서 였을까. 생체번역기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는데, 외계인도 아직 방문하지 않았는데, 원터는 이제 없다.
_안락의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