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연의 편지

에뷔테른느 2025. 10. 8. 17:32

그 시절을 함께 보낸 건 K와 L이었다. 아니 K와 M 이었나. M이 아니라 N이었나, Z라도 상관없지 뭐. 어차피 상상속 친구들이었는 걸.,

2025.10 CGV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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