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사라진다. 알면서 모른척 한다면 그나마 다행. 사라진 누군가들을 부정하거나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치적 올바름에 발작하는 게 올바름이라고 믿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많다. 싫다.
2025.10 한국영상자료원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론-아레스 (0) | 2025.10.11 |
|---|---|
| 나쁜계집애 : 달려라 하니 (0) | 2025.10.11 |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0) | 2025.10.09 |
| 연의 편지 (0) | 2025.10.08 |
|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0) | 2025.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