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어쩔수가없다

에뷔테른느 2025. 10. 1. 15:17

종이란 섬유질이 여러 층 겹쳐진 것이기 때문에
종이 한 장의 무게를 견뎌내야 하기 때문에
묵은 종이처럼 습기와 곰팡내가 스며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2025.10 메가박스 코엑스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0) 2025.10.07
너의 눈을 들여다 보면  (0) 2025.10.05
핫스팟: 우주인 출몰 주의!  (0) 2025.09.26
홍이  (0) 2025.09.25
더 로즈  (0)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