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자꾸만 위대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아저씨에게
(얼마나 위대해지려고 하려는 건지)
곧 소멸 당할듯한 미국 좌파세대에게
아울러 요즘 부쩍 조롱(작업)당하고 있는 이 나라 좌파세대에게
(뭐, 가끔은 조롱당할 짓을 하기도 했지만)
PTA 감독님이 전하는 질문들.
Viva La Revolution
2025.10 CGV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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