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바보 같은 춤을 추자

에뷔테른느 2025. 9. 28. 10:26

신원불명 예술바보들의 동호회

[예술을 좋아하는 고독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서로를 제멋대로 친구로 여긴다는 것이다. 그건 나 또한 마찬가지다. 나는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영화감독과 배우들, 동시대를 산 적 없는 작가들, 영화나 소설 속 주인공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모두를 제멋대로 친구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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