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사연 없는 단어는 없다

에뷔테른느 2025. 9. 6. 12:43

나무는 이 나와 나무였다고 한다.
쓰메끼리 오랜만.
기타등등,(기타등등의 한자는 其他等等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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