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세 평짜리 숲

에뷔테른느 2025. 5. 2. 17:53

우리가 몇천 년이나 믿어온 별들의 서사가 한순간에 엉망이 될 줄은? 우리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들은 더 안락하게 24시간을 맞이할 것이고 더 안락하게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생성하겠지.

끝내 우리가 만든 세상은, 창백하고 푸른 좆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