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영원에 빚을 져서

에뷔테른느 2025. 4. 7. 23:03

4월 4일 아침, 안국동에서 모란공원으로 밤에는 여의도로 향했다. 무엇인지 정확히는 설명할 수 없는 빚을 아주 조금은 갚은 것도 같다.


[출구 없는 불행에 몸을 던지고 보이지 않는 희망에 마음을 내맡기는 것.]

[대상없는 배신감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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