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 강박
희망 낙관
사랑 연대 그리고 투쟁
[‘나는 우리를 위해 너를 희망한다.’]
[오늘날 혁명이 가능하지 않다면 그것은 우리가 희망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불안 속에 고집스럽게 머물기 때문이며, 삶이 ‘살아남기’로 위축되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친구도, 연인도 없으므로 사유할 수 없다. 인공지능에게 에로스는 없다. 인공지능에게 에로스는 없다. 인공지능에게는 타자를 향한 욕망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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