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읽히지 않았던 작가들의 책을 다시 읽어본다.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읽기로,
[아주 짧은 단락과 줄바꿈은 산문에 숨을 틔워주고, 조 밀한 텍스트 속으로 빛이 들어오게 해주며, 독자에게 생각 할 여지를 줄 수 있다. 또한 시선을 좀 더 자주 왼쪽으로 향하게 만들어서 시선이 움직일 때마다 사고도 전환되게 하며, 문장에 역동성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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