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_겨울의 애쓰는 마음_우리의 낮은 밤보다 길어질 것이다_그래서 넌 요즘 음악 뭐 들어?_이번에도 벚꽃을 볼 수 있어 기뻤어_호주머니가 여름으로 불룩하다_네가 준 믿음 하나를지고 작고 넓어져 갔다 좋은 마음을 좋은 계절에 내려놓는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