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1초 앞, 1초 뒤

에뷔테른느 2024. 6. 19. 21:29

느긋해 지려고 흉내내 본적도 있었어. 결국 매번 조급해 지고야 말았지만,

2분 늦었다고 사과방송을 하는 지하철에 타고 있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을 언제까지 따라갈수 있을까,

2024.06 메가박스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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