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두려워하거나 조롱하거나 무관심했던 음지의 것들은 언젠가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음지에서 싸웠던 싸우고 있는 이들에게 미리 감사,
2024.03 CGV 영등포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키퍼 (0) | 2024.04.04 |
|---|---|
| 유미의 세포들 (0) | 2024.04.04 |
|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0) | 2024.03.27 |
|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 (0) | 2024.03.24 |
| 패스트 라이브즈 (0) | 2024.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