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는 사람은 줄어들고
그리운 사람은 늘어간다
끊어진 연에 미련은 없더라도
그리운 마음은 막지 못해
잘 지내니
문득 떠오른 너에게
안부를 묻는다
잘 지내겠지
대답을 들을 수 없으니
쓸쓸히
그러려니
잘 지내니
문득 떠오른 너에게
안부를 묻는다
잘 지내겠지
대답을 들을 수 없으니
쓸쓸히
그러려니 그러려니
_선우정아 그러려니
2024.03 CGV 영등포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0) | 2024.03.27 |
|---|---|
|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 (0) | 2024.03.24 |
| 왓츠 러브 (0) | 2024.03.22 |
| 블랙 미러 6 Joan is awful (0) | 2024.03.19 |
| 듄 : 파트2 (0) | 2024.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