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실을 전부 돌아다니며 불을 켜느라
손톱이 깨진 국회직원이 있었다.
혼란스러운 와중에 시민을 감싸안고
가볍게 토닥여준 계엄군인이 있었다.
오늘 보통의 하루는 그날 누군가의 용기 덕분.
2026.04 CGV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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