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침묵의 친구

에뷔테른느 2026. 4. 17. 20:04

침묵의 은행나무 잎 친구에게_
노랑노랑 할때 말고 초록초록 쪼꼬미 일때 널 본 건 처음인 것 같아. 노랑노랑한 계절이 될때까지 잘 자라길 바래. 알아서 잘 자라겠지만. 그럼~

2026.04 CGV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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