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의 따거들은 좋았지만 잠깐씩은 부끄럽,
시장골목에서 도시락 한 숟가락 담배 한모금 빨던 주윤발 형아는 없었고, 공중전화박스의 레슬리 형아는 2편이었다.
기억이란 건 역시 허술하다.
2025.10 한국영상자료원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번 출구 (0) | 2025.11.07 |
|---|---|
| 부고니아 (0) | 2025.11.05 |
| 코렐라인 (0) | 2025.10.22 |
| 세계의 주인 (0) | 2025.10.22 |
| 신성한 나무의 씨앗 (0) |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