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우리들의 교복시절

에뷔테른느 2025. 7. 13. 01:06

[거의 늘 우등생으로 지냈지만 학창 시절은 여전히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그렇지 않다면 그토록 오래 학교를 배경으로 한 악몽을 꾸지는 않았을 것이다. 공동체의 구성원을 성과별로 줄 세우고,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칭찬하는 일은 칭찬받지 못하는 일과 마찬가지로 영혼에 상처를 입힌다. 두 경우 모두 조건부 사랑을 약속하는 셈이니까.] 하미나_탁월하지 않기 중에서_경향신문

대만의 교복시절도 깝깝.  

2025.07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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