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1987

에뷔테른느 2018. 1. 11. 00:07

왜 항상 코가 매운건지 궁금하던 '1987년'

그런 '1987년' 보다는 나아진 듯 한데

뭔가 찜찜한 '2018년'


영화속 한명 한명에게 자신을 빗대어 본다.

시작은 어떠할지 모르겠으나,

결국 비굴해지겠지.,


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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