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이것은 과거의 이야기. 그러나 다가올 미래의 이야기일 것만 같은 요즈음.인류는 영원할 수 있을까. 다시 인류의 바닥을 보게 되는 건 아닐까. 그런 세상이라면 자신이 없다.2025.03 CGV 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