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에뷔테른느 2024. 10. 15. 02:07

이렇게들 살아도 괜찮은 건가,

'미국인들은 예술,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을 우상화한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외로운 늑대. 마을의 낯선 사람. 강경파. 고집 센 아이.' _페미니즘을 팝니다 중에서

덧,
다리를 쫙 벌렸던 마고 로비가
다리만 쫙 벌리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다.

2024.10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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