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들 살아도 괜찮은 건가,
'미국인들은 예술,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을 우상화한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외로운 늑대. 마을의 낯선 사람. 강경파. 고집 센 아이.' _페미니즘을 팝니다 중에서
덧,
다리를 쫙 벌렸던 마고 로비가
다리만 쫙 벌리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다.
2024.10 집에서

이렇게들 살아도 괜찮은 건가,
'미국인들은 예술,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을 우상화한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외로운 늑대. 마을의 낯선 사람. 강경파. 고집 센 아이.' _페미니즘을 팝니다 중에서
덧,
다리를 쫙 벌렸던 마고 로비가
다리만 쫙 벌리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다.
2024.10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