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에서 천사의 시를 썼던 아저씨가 동경에서 담아낸 검은 그림자와 빛나는 모서리. 코모레비
오늘도 완벽한 날이다. 페소아의 불안의 서를 오래두고 읽고 있다.
내일도 완벽한 날이었다. 묵혀두고 있는 테이프를 꺼내볼까,
어제도 완벽한 날이겠지. 장마가 오기전에 우비를 마련해야지,
2024.07 아리랑시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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