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가 변했어. 자기가 방금 세상을 바꿨잖아."
"언젠간, 우리 모습 이대로 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당당하게 사랑하면서..."
바뀌었나, 바뀌고 있었던 것 같은데, 바뀌었나.,
코트의 아저씨도 약자로 보였던 이유는 이제 아저씨 나이와 가까워졌기 때문이겠지.
이후 몇 번의 테니스 성대결이 더 있었다. 결과는 뭐,.
음, 그리고 혹시나 남편이란 게 된다면 빌리 진 누나 남편 같은 賢父良夫가 되어야지.
그러니까, 엠마 스톤 너무 좋아!
2024.04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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