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에뷔테른느 2024. 5. 1. 01:35

"시대가 변했어. 자기가 방금 세상을 바꿨잖아."

"언젠간, 우리 모습 이대로 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당당하게 사랑하면서..."


바뀌었나, 바뀌고 있었던 것 같은데, 바뀌었나.,

코트의 아저씨도 약자로 보였던 이유는 이제 아저씨 나이와 가까워졌기 때문이겠지.

이후 몇 번의 테니스 성대결이 더 있었다. 결과는 뭐,.

음, 그리고 혹시나 남편이란 게 된다면 빌리 진 누나 남편 같은 賢父良夫가 되어야지.

그러니까, 엠마 스톤 너무 좋아!

2024.04 집에서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0) 2024.05.09
더 페이버릿  (0) 2024.05.02
더 랍스터  (0) 2024.04.29
클럽 제로  (0) 2024.04.23
고스팅  (0)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