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지난세기 우리형의 레거시-----민이 바라기 태수,민이는 태수 맘도 모르고,-----흔들리는 건 카메라가 아닌왕가위를 닮고 싶었던 감독님의 마음2024.03 CGV 왕십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