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감정마저 사라져 버린 아침
관계의 경계선을 왔다갔다 하는 낮
거짓이 어쩌면 진실이 될지도 모를 오후
낭만적사랑 따위는 이미 없었는지도 모를 밤
어느날 관계했던 그녀들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기로.
2017.10.극장은 아닌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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