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더 테이블

에뷔테른느 2017. 10. 8. 12:28

소소하게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감정마저 사라져 버린 아침

관계의 경계선을 왔다갔다 하는 낮

거짓이 어쩌면 진실이 될지도 모를 오후

낭만적사랑 따위는 이미 없었는지도 모를 밤

 

어느날 관계했던 그녀들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기로.

 

2017.10.극장은 아닌데서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메이징 메리  (0) 2017.10.13
최악의 하루  (0) 2017.10.08
저수지 게임  (0) 2017.09.11
아토믹 블론드  (0) 2017.09.07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0) 2017.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