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기억하려 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 과거가 있다.
이 순간 어딘가에서도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 또한 아무도 기억하려 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다.
2023.10 메가박스 신촌
'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와 나 (0) | 2023.10.25 |
|---|---|
| 슬픔의 삼각형 (0) | 2023.10.24 |
| 보이지 오브 타임 (0) | 2023.10.17 |
| 크리에이터 (0) | 2023.10.03 |
|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0) | 2023.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