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부딫히는 천장이 낮지 않았던
20년전 비행접시와 위니가 있었던
그 시절에 감사를,
[눈을 부릅뜨고서 귀에 윙윙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힘껏 달렸다.
나는 내가 울고 있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나는 울고 있지 않았다.
전속력으로 달아나고 있을 뿐이었다.
잊을뻔 했다.
나는 절대로 울지 않는 애란걸,]
2023.07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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