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에뷔테른느 2025. 7. 10. 18:38

가난한 나라에서 온 며느리, 가성비 좋은 여름 휴양지, 쌀로 만든 면요리, 새까만 김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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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다른 이야기 하자.


[게다가 부모님은 우리가 꿈을 향해 걸어갈 수 있고 무한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두 다리를 주었다. 그것이면 스스로 여행하기 위한 짐 가방으로 충분하다. 그보다 많으면, 들고 다녀야 하고 지켜내야 하고 항상 살펴야 하는 재산들이 우리의 여정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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