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에게도 서사를 주지 말라 _검은 절벽
다음 달 월세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우주적 기만에 얽혀버리다니, _ 텅 빈 거품
우주를 정복한 인류는 의식과 기억, 기억과 감정은 알지 못했다 _마리 멜리에스
셋째 누나였을 77년생 정은 혹은 정연 혹은 정현에게 _콜러스 신드롬
신체 강탈자들의 도시 _에일-르의 마지막 손님
오늘도 거북이를 쫓는 하루가 반복되겠지, _안녕, 아킬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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