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력의 반대편에 우리들이 서 있다
팔딱팔딱
뛰는
가슴과 가슴
사이
우리들은 우리들을 구한다
그러니, 하루씩 살아 보자
'읽기는 했는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0) | 2025.06.22 |
|---|---|
| 진공 붕괴 (0) | 2025.06.22 |
| 사피엔스의 의식 (0) | 2025.06.18 |
| 크림의 무게를 재는 방법 (0) | 2025.06.15 |
| 트윈 (0) | 2025.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