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했는데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에뷔테른느 2025. 6. 4. 18:11

작지만 작지 않은 마당이 있던 상도동 집에 살 때
마시멜로가 있었다면 좋았겠다

'읽기는 했는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0) 2025.06.09
속지 않는 자들이 방황한다  (0) 2025.06.05
빈 자리  (0) 2025.06.03
어제의 세계  (0) 2025.05.31
이응 품은 미음  (0) 202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