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하얼빈

에뷔테른느 2024. 12. 31. 22:20

음., 다큐가 아니라 영화를 보고 싶었던거지만,
나라가 엉망진창이니 봐주는 걸로.

우리가 빛이다. 우리가 역사다. 우리가 길이다.
투쟁!

2024.12 CGV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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