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야구소녀

에뷔테른느 2020. 6. 18. 16:31
내일을 꿈 꾸었던 적이 언제쯤 이었지,
무모하지만
꿈을 꾸는 모든 소녀소년들의 찬란함에 박수를.,

오랜만에 신나게 까보려고 했는데,
이런 영화일줄은 몰랐지, 자지들아~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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