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혹은 집에서

러빙 빈센트

에뷔테른느 2020. 6. 13. 00:56
얼마만큼이나 외로웠던 것인지 다 알지는 못하지만,
별이 빛나는 밤의 파랑이, 밀밭의 노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제 모두들 알고 있어요.
사랑하는 동생과 이제 편히 쉬어요.,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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